[독립영화를 사랑하는 저마다의 방식💛 | TOGETHER FILM]
누군가에게는 '무지개', 누군가에게는 '밤하늘의 별',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웰컴-키즈존' 하나의 말로는 다 담을 수 없는 독립예술영화. 그래서 저마다의 이야기가 더 빛이 납니다. 18명의 독립영화 감독과 7명의 배우가 들려주는 자신만의 독립영화를 만나보세요✨ 각기 다른 시선과 경험으로 풀어낸 독립예술영화의 가치와 매력을 담아, '2026 독립영화 응원영상'을 공개합니다. 함께해요, 독립예술영화!
· 연출/편집 : 백승화 감독 |
|
|
|
‘2026 독립영화 매칭 워크숍: 퍼스트링크'의 최종 선정작을 발표합니다. 선정작들이 퍼스트링크를 통해 배급사와 만나고, 보다 많은 관객에게 닿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소중한 작품을 출품해 주신 모든 창작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정의 변 中
작품의 완성도와 개성, 대중성과 확장 가능성을 두루 살피는 한편, 작품과 배급사가 서로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만남을 만들어갈 수 있을지도 함께 고려했습니다. 선정할 수 있는 작품 수가 한정된 만큼 결론을 내리기까지 많은 이야기를 주고받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같은 작품도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다르게 읽힐 수 있으며, 그 차이를 나누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한 편의 영화를 완성해 세상에 내놓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과 마음이 필요한지 잘 알고 있습니다. 저희에게 질문과 토론의 시간을 열어 주신 모든 창작자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번 결과와 관계없이 보내 주신 작품들이 더 많은 관객과 만나고, 또 다른 영화로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
|
|
[🔔모집] 독립영화 창작자를 위한 1:1 배급상담소 - 8월 |
|
|
|
작품의 배급을 준비하며 생기는 다양한 고민을 나눌 수 있는 8월 배급상담소가 오픈했습니다🤗 독립영화 창작자와 분야별 전문가를 연결하는 1:1 매칭 및 온라인 상담을 무료로 지원합니다. 배급을 앞두고 방향을 고민하고 있거나 실무적인 조언이 필요한 창작자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8월 일정 안내 - [8월] 신청 기간: 8/3(월) ~ 8/14(금) *선착순 지원 - [8월] 상담 기간: 8/24(월) ~ 8/28(금) |
| |
|
|
[✏️특별기획전] '씨네아카데미 : 단편학개론' 현장 스케치 |
|
|
|
지난 7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인디그라운드와 상영 기획단 어둠단이 함께한 특별기획전 ‘씨네아카데미 : 단편학개론’의 오프라인 상영이 아트나인에서 진행됐습니다! ‘입문’과 ‘심화’ 두 개의 섹션을 통해 총 8편의 단편영화를 선보였는데요. 영화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에서는 감독님과 배우님들이 작품 안팎의 이야기를 아낌없이 들려주며 현장을 더욱 풍성하게 채워주셨습니다. 여기에 특별 출연으로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은 달달이 배우까지 함께해 더욱 즐거운 시간이 완성됐습니다. 단편영화를 처음 접한 분들에게는 새로운 발견의 시간이, 익숙한 작품을 다시 만난 분들에게는 조금 다른 시선으로 영화를 바라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
|
|
|
| 여름이 깊어가는 8월, 시원한 극장에서 만난 영화는 무엇인가요?🍃 한국 독립예술영화 개봉작을 관람하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장면과 감상을 인디그라운드 홈페이지 리뷰 탭에 남겨주세요💛 참여해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모바일 커피 쿠폰을 선물로 드립니다🎁
📍'8월 인디픽커' 이벤트 안내 - 이벤트 기간 : 7월 29일(수) ~ 9월 1일(화) - 당첨자 발표 및 리워드 발송 : 9월 2일(수) - 리워드 : 모바일 커피 쿠폰 증정 *당첨자 발표는 개별 연락 |
| |
| 까칠한 외톨이 '은자'와 다정한 빈집털이범 '팔복'이 뜻밖의 여정을 함께하며 잊고 지냈던 설렘과 자유를 되찾아가는 시고르 로로(로드+로맨스)무비. <빈집의 연인들>이 8월 12일 개봉합니다. 개봉을 앞두고 관객들에게 먼저 선보이는 특별한 시사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빈집의 연인들'시사회 정보
일시 : 8월 8일(토) 13:00 장소 : 광주독립영화관 신청 기간 : ~ 8월 5일(수) 초대 인원 : 총20석(1인 2매까지 신청 가능) |
| |
|
|
뒷모습 마주하기
#이별#마주하기#용기#자아#사랑
📅 상영일정: 8월 1일(토) - 8월 15일(토) ✔️ 홈페이지 회원 가입 후 무료 관람이 가능합니다.
사랑했던 존재의 뒷모습을 마주하는 건 늘 고통스럽다. 그것은 떠나가는 연인의 뒷모습일 수도, 몰랐던 나의 이면일 수도, 정들었던 도시의 풍경일 수도, 예고 없는 작별로 하염없이 기억만을 쓰다듬는 그리움일 수도 있죠. 모든 이별은 흔적을 남깁니다. 분명한 건, 이별의 과정에선 언제나 몰랐던 자아를 발견하게 된다는 것.
필체만으로 당신을 알아볼 만큼 흠칫하는 순간 [다른 것으로 알려질 뿐이지], 떠나려고 하니 보이는 결핍 덩어리인 나 자신 [떠나는 사람은 꽃을 산다], "내가 그토록 당신을 몰랐던가" 하는 뒤늦은 충격 [변주곡], 너무나 크게 느껴지는 빈자리 [짱뚱이네 똥황토], 사람이 향기로 기억될 수도 있나는 것 [모과]
당신을 만나기 전의 나는 어떤 사람이었나, 그리고 이별 후의 나는 어떻게 달라졌나 골똘히 생각해 보게 됩니다. 그러니 이별은 슬프고 고통스럽기만 한 것이 아닐지도요. 이별이 남긴 상처는 아물고 새살이 되어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줄 테니까요._관객기자단 [인디즈], 김보민
|
|
|
|
✍🏻잠깐만! 한줄 리뷰 읽고 영화 맞추기
드래그를 하면 영화명이 보여요👀 안 보이면 클릭!
- 1970년대를 배경으로 하여, 어릴 적 익히 보는 전래동화 같은 색채로 노스탤지어적 정서를 강하게 불러일으킨다. 아이들의 오락거리라곤 잠자리 잡기나 술래잡기, 역할극 정도밖에 없던 시절. 짱뚱이네 어미 개가 낳은 새끼 강아지들은 순식간에 동네의 인기스타가 된다. 👉짱뚱이네 똥황토
- 정리란 어쩌면 새로운 출발일지도 모른다. 한국으로 돌아가겠다는 선택 이후 홀로 견뎌내야 할 청춘의 무게에 짓눌릴지언정, 자신의 결심을 되돌아보지 않는다. 👉떠나는 사람은 꽃을 산다
- 중년인 그들은 여전히 빛나는 꿈을 품고 언젠가 ‘될’ 그 때를 기다리며 서로의 곁을 지킨다. 오디션을 망치고, 시가 잘 쓰이지 않아도 그들은 서로를 바라보며 서로의 말을 들어준다. 👉모과
- 오해만큼 우스운 것도 없다. 진실을 알기 전까진 관계를 틀어지게 할 만큼 중대한 것이었다가, 진실을 알고 나면 헛웃음이 나오는 별거 아닌 일이 된다. 👉다른 것으로 알려질 뿐이지
- 어느 순간 그가 기억과 무척 달라 보여 어지러워도 무작정 앞만 보고 달리면 만날 수 있을 거라는 믿음. 말 그대로 ‘펀치 드렁크 러브’, 머리가 얼얼할 정도의 사랑이다. 👉변주곡
|
|
|
|
🌈'2025 독립영화 라이브러리' 작품을 더 깊은 시선으로 이해할 수 있는 18편의 인터뷰 시리즈를 공개합니다. 큐레이션별로 1편의 감독, 배우 인터뷰 영상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
|
|
|
백소혜 감독_ "수건이 시를 쓰고 있을 때 수건의 연필이 빛을 받아서 반짝반짝 빛나는 장면이 있었어요. 연필이 빛나는 물건이라고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그 장면이 마치 수건 씨와 희지 씨의 마음 같았어요. 스스로는 빛난다고 생각하지 못하지만 분명히 작지만 반짝이는 빛이 빛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면서 개인적으로 가장 영화적인 장면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박종환 배우_ "영화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장면과 어울릴 만한 시를 몇 가지 썼었는데요. 평소에 시를 쓰는 편이 아니라서 처음에는 써야 된다는 강박 때문에 자다가 몇 번 깼습니다. 잠에서 깨서 집앞에 앉아서 눈앞에 펼쳐진 상황들을 바라보고 있는 제 모습을 글로 옮겨보면 좋지 않을까 생각해서 그렇게 쓰게 된 시입니다." |
|
|
|
| |
8/7(금) ~ 8/8(토) @아트하우스 모모 외 |
|
| |
8/7(금) ~ 8/9(일) @울릉도 현포항 일대 |
|
|
|
| |
8/7(금) ~ 8/10(월)
@정동초등학교 운동장 외 |
|
| |
8/13(목) ~ 8/17(월)
@시네마 엠엠 외 |
|
|
|
[무명 8월 상영작] 8월(*작품별 일정 확인) <용기를 내 기타맨!>,<보고서>,<틴더시대 사랑> 외
|
|
|
|
독립예술영화 유통배급지원센터 인디그라운드 indieground@indieground.kr 서울시 중구 명동8길 27, 엠플라자 5층 02-757-0999
|
|
|
|
|